1894년 한성의 전보국 주사 윤해준은 서로 다른 세 권력이 같은 육백 석을 요구하자 우선부호를 위조해 군량의 목적지를 바꾼다. 부두 노동자와 수비대를 살린 한 줄은 통신·보급·감사 체계를 다시 짜야 하는 책임으로 돌아온다.
이설국
8.2·판타지
온기림
7.9·로맨스판타지
13교시
7.5·판타지
윤해원
8.8·회귀
모래시계
8.6·미스터리·추리
서린아
8.6·로맨스판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