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4년 한성의 전보국 주사 윤해준은 서로 다른 세 권력이 같은 육백 석을 요구하자 우선부호를 위조해 군량의 목적지를 바꾼다. 부두 노동자와 수비대를 살린 한 줄은 통신·보급·감사 체계를 다시 짜야 하는 책임으로 돌아온다.
매주 화, 토 연재
이설국
-·판타지
온기림
-·로맨스판타지
13교시
모래시계
-·미스터리·추리
윤해원
-·회귀
서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