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라
모래시계 작가의 미스터리·추리 웹소설 《24시간마다 살인범이 바뀐다》 메인 배너 - 00:17:13 시계, 13번째 파티션, 반복 복도와 증거 봉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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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마다 살인범이 바뀐다

오늘의 살인범은 어제와 다르다. 단서는 그대로인데 선택이 범인을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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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린아 작가 프로필 - 서린아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 《계약 결혼의 열세 번째 조항》의 제13조가 펼쳐진 계약서, 두 개의 봉인 반지와 항구 궁정 모티프 일러스트

    서린아

    관심 작가 3.2만

    계약과 권력이 얽힌 자리에서 사랑이 상대의 선택권을 지키는 방식을 쓰는 로맨스판타지 작가입니다. 거절 뒤에도 철회되지 않는 존중을 로맨스의 증거로 삼습니다.

  • 모래시계 작가 프로필 - 모래시계 작가의 미스터리·추리 웹소설 《24시간마다 살인범이 바뀐다》의 00:17:13 시계, 13번째 파티션, 반복 복도와 증거 봉투 모티프 일러스트

    모래시계

    관심 작가 2.9만

    같은 하루가 반복될수록 더 많은 진실보다 더 무거운 책임이 쌓인다고 믿는 미스터리 작가입니다. 단서를 공정하게 펼쳐 놓고, 독자가 범인과 인물의 선택을 함께 추리하게 만듭니다.

  • 현묵 작가 프로필 - 현묵 작가의 공포·괴담·미스터리 웹소설 《안전수칙을 지키면 죽는다》의 없는 13층 버튼, 찢긴 안전 공지문과 한 명이 비어 있는 CCTV 모티프 일러스트

    현묵

    관심 작가 2.7만

    아파트 공지문과 막차 안내처럼 평범한 절차에서 공포를 길어 올립니다. 모두의 안전을 위해 누가 조용히 지워지는지 묻는 생활 밀착형 괴담을 씁니다.

  • 윤해원 작가 프로필 - 윤해원 작가의 회귀·현대판타지·미스터리 웹소설 《내가 구한 사람들 때문에 미래가 틀렸다》의 갈라진 도시 지도, 구조 명단의 번지는 이름과 27일 카운트다운 모티프 일러스트

    윤해원

    관심 작가 2.4만

    미래를 아는 사람보다 미래가 틀린 뒤에도 선택을 멈추지 않는 사람들을 씁니다. 회귀의 쾌감과 재난 퍼즐, 구출된 인물의 선택권을 함께 다룹니다.

  • 네온여우 작가 프로필 - 네온여우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 《하렘 소문은 재난으로 분류됩니다》의 재난 경보창의 비밀 연인 문구, 동의 계약서와 팀7 작전 보드 모티프 일러스트

    네온여우

    관심 작가 2.4만

    소문이 초능력과 의무가 되는 도시에서 연애 오해를 재난 대응으로 바꿉니다. 빠른 티키타카 뒤에 급여, 경력, 동의의 청구서를 남깁니다.